솔직히 아이유가 상 2개 받아도 되는 시상식들 근데 투표니 머니 그딴거로 지랄하니

    위너 팬덤 그렇게 작은거야?


    편집잘못되서 욕먹고 나서 계속 입다물고 있던데 진짜 불쌍함 요즘ㅠㅠㅠㅠ 내가 계속 투표하고 있다ㅠㅠㅠ


    헐 얼굴완전 애기같다ㅜㅜㅜㅜ


    어느정도 각오는 하고 낳았는데요, 진짜 상상이상으로 힘들어요. 육아하는 거.. 주변에 도와줄 부모형제가 있으면 좋지만, 저 같은 경우는 친정도 너무 먼데다가 성격 자체가 아쉬운 소리 안 하는 타입이라 더 힘들었어요. 남편이 굉장히 가정적이고 헌신적인데도 힘들더군요. ㅎㅎ 원래는 둘 정도 낳으려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하나로 굳혔어요. 아이 보면 너무너무 예쁘고, 한 두시간 떨어져 있어도 보고 싶고 허전할 정도로 아이 없는 삶은 상상이 안되지만, 임신출산육아를 거치며 변화된 제 인생을 돌아보면 잃은 것이 정말 많아요. 뭐든지 100%로 좋기만 한 건 아닌 것 같아요. 양면이 있죠. 아무리 주변에서 뭐라고 조언해도 이건 부부가 생각해서 결정해야 할 중대사안이예요. 각자 처지도, 상황도 다르니까요. 아무쪼록 심사숙고 하셔서 행복한 삶 사시기 바랍니다. ^^


    임신중 먹고싶은거 못먹으면 서러워요. 근데 그것보다 더 서러운건 남편의 말이에요. 부인분도 아실거에요 9시간 걸려서 가는건 오바라는걸.. 남편분이 말이라도 “당신이 먹고싶은거 알고 애기도 먹고싶어하는거 알겟는데 9시간이나 갔다오기는 너무 힘들것같아. 내가 최대한 비슷한거 찾아서 사다줄게. 내가 당신이 원하는빵 못사줘서 너무 미안해” 라고 이쁘게 말해주면 1도 안서운할듯해요


    뻑규.....


    근데 색도 워너원이 직접 뽑았다카고 인사법도 직접 만들었다카는데 얘네도 검열이나 알아보고 하는 건 건너뛰고 함? 애초에 회사가 엔터일 원투데이 한거 티팍팍내고 있다마는


    존재자체가 씹덕인 생명체야


    남자니깐 당연히 남자가 해야지 하는 그런생각들좀 버리시길 일부 여자들아 반대로 집안일 청소 아내들이 다 하나요 라고하면 기분좋음? 똑같은거 아냐 지들은 집안일 육아 할때 같이좀 하자 분담하자하면서 지들이 하기 싫은건 왜 다 남자로 돌림?


    아무리 아내분 편을 들려고 해도 껀덕지가 없네요. 나이만 40살이지 아주 애네 애야. 당신 남편 보살입니다. 평생 받들어 사세요. 에휴 불쌍타 남편이 집안에 키울 사람이 둘이네 부모 둘이 합심해서 자식 하나 잘 키우기도 힘든데 ㅉㅉ


    꼭 어중간한 애들이 부심부리더라 진짜 잘사는애들은 암말도 안 해도 티가나던데 ㅋㅋㅋㅋ


    이거보니까 그거 생각난다 짤짤이남?... 영고 짤짤이남....ㅋㅋㅋ 그새끼랑 계산법이 비슷한거 같은데??? ㅋㅋ 혹시 같은 새끼가 아닌가 의심 될 정도..


    아 진짜 컴백곡 기대된다 최애곡 될꺼라고 애들이 다 엄청 기대하던데


    타투, 피어싱 힙한 동호지만 속은 여린게 보여서 출구가 없더라. 그리고 뭐니 뭐니해도 본업할 때 넘치는 프로미 ㄹㄹ 회전문


    앨범 스밍하는 것도 그냥 순수하게 좋아해도 상관없는데 그래놓고 스밍하는척 앨범산척 극혐ㅎㅎㅎㅎㅎ페북에 우리 시그 두버젼인데 난 돈없어서 하나 사고 좀 이따 하나 더 질렀는데 두개 다 산애 있어서 조카 부러웠는데 인터넷에서 올라온 사진 퍼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