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아 애들 물건 그만 훔쳐 ㅋㅋ 앞이랑 뒤가 너무 다르잖아 ㅠㅠ 싸이코 같아 신-지원아

    근데 솔직히 애 키우고 나면 부모는 본인 노후 준비 소홀히하게됨.. 애한테 해줄거 다해주고 나중에 아이 직장 다닐때 뭐 바라느니 20살부터 아예 안해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봄. 아이를 위해서도지만 본인 노후를 위해서도. 난 이게 맞는 방법이라고봄.. 근데 솔직히 애가 아직 초등학생도 안됐는데 미리 이런 고민하는거 웃김.. 20년지나면 아빠 성격 많이 바껴있을걸요 우리아빠도 그랫엄


    그래도.... 남펀 하루종일 일하고 와서 편히 자라고 애 데리고 나가나봐요. 차라리 부인 분이 안나가서 하루종일 애기가 울던 깔깔거리며 놀던 같이 있어봐야할텐데요.. 그럼 차라리 어린이집에 일닼 뭐 6개월이나 1년만 보내자고 하세요. 일단 고생했으니 그동안 쉬라고.. 애가 어린이집 가있으면 님 쉬는 날엔 부인이랑만 집에 있으니 부인이 더 잘 챙겨주거나 부부관계도 돈독해지지 않겠어요?


    와... 어이없음 거기 분위기 왜그래요? 여기도 여자들만 있는 직장이입니다 다 각자꺼 쓰지 한번만 써보자 하는 직원들 없습니다 어떤여직원이 화장이 잘됐거나 입술색이 이쁘면 어디꺼야? 정도 묻는정도지.. 너무이상한데요 10대때는 애들이랑 옷 많이돌려입었지만 30대줄 돼니 안입음안입었지 왜빌려달라고하는지 나이들어선 자기취향이라는것도 생기는건데 ...


    남편이랑 싸우지만 말고 미리 얘기를 잘 해보세요. 할머니가 아무리 난리를 쳐도 니가 해 달라. 안그러면 나 아예 연을 끊고 싶을 정도다. 난리를 쳐도 지네 할머닌데 저거 남편이 내가 하겠다고 정색하고 나서서 하면 결국 할머니 별 말씀 못하실 겁니다. 그런데도 님한테 뭐라 그러면 그것도 남편이 막아야죠. 왜 얘한테 이러냐. 우리 식구들 밥먹은거 내가 하겠다는데. 그러면 되는데 남편이 안나서는 거겠죠. 왜냐 지는 손해볼 거 없으니까. 그게 사실이지만 싸우지 말고 그렇게 하도록 잘 얘기를 해보세요. 근데 님 시모도 본인 딸 아들 놀게 하고 싶으면 양심상 본인이 해야지 며느리가 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거 보니 집안 자체가 문제가 있는 거라 현실적으로 해결의 기미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강동호 음색이 살리고 팬들의 합짤이 보태졌다!! 동호 내일 무대도 기대됨ㅜㅠ


    새벽에 당연히 조용해야지 두달이면 그냥 근처에 방을 얻어라


    나 프듀 안보는데 판에 상남자 이야기 많아서 봤는데 1조에서 그 남준이 파트 한 애가 뷔 파트 했으면 좋았을텐데


    웨딩드레스 입은 신부 양 팔이 문신으로 새까맣다면 당연히 흉하죠 ㅋㅋㅋㅋ


    얘네 팬들 또 기사 남..ㄷㄷ


    ㅋㅋ 별 미친 놈을 다보네 정리 잘 해놨구만 쓰레기 담아둔 봉지에 같이 담은것도 아니고 ㅡㅡ 마트서 장보면 종이보투 줄까요 쓰레기봉투 줄까요 묻더만


    사랑을 받고 자란다는게 무조건 물질적인거라는 생각을 버리세요.. 그런거 안해줘도 사랑받고 있다는거 충분이 느낄수있습니다. .. 애정을 듬뿍주면 되겠죠,


    저흰 셋이서(저,남편,아기) 250으로도 먹고삽니다...담배값보다 애키우는값이 더드는건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