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두개 다 아닌거 같아요..차라리 다른 이름으로 하시는게 나을꺼 같아요.

    울지마 민기야 맴찢... 어제도 무릎꿇는데 진짜 맴띶 ㅜㅜㅜㅜㅠㅠ


    비스트야 비스트야 비스트...비스트 비스트 정말 9년을 비스트라 불렀는데 하루아침에 돌아서긴 쉽지가 않다....비스트야 비스트여서 고마웠어 진짜..비스트로 태어났던 윤용양이손 비스트로 받은 트로피들 비스트로 받은 대상들 비스트때 흘렸던 땀,눈물들 비스트 뷰티 미녀와야수..사실상 윤용양이손이 아닌 우리가 비스트라면서 웃고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비스트 비스트 목청껏 응원했던게 엊그제 같은데..큐브에게서 완전히 해방된건 좋은데 비스트는 너무 마음 아프다.예상한건데도 심하게 아프다 정말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미친.. 그 애기는 부모있고 알바생은 부모 없답니까? 부모님이 알게된 이상 부모님이 나서 주세요_


    난얘싫어ㅜㅜ사람조카낮춰보는거같고 쨋든 싸가지없어보임


    지금이야 20대고 400 벌지 진짜. 쓰니처럼 하고싶은거 다 하고 쓰고싶은거 다 쓰면 애 낳고 딱 쪽박차요. 돈때문에 싸우는일도 많을거고요. 더군다나 대출이 있다면 저렇게 해야하는게 맞는거죠. 지금 빚이 있는 와중에 명품사고 관리받고 화장품 사고싶은 거 다 사라고요? 월급의 50%면 많이 적금한다구요??? 무슨 미혼시절도 아니고... 대출있고 신혼이고 앞으로 2세 계획 있으면 미리미리 젊을때 모아두는게 맞아요.


    근데 이건 회사의 대처도 좀 서툴렀다고 봄..아닌건 아니다 딱 집어서 얘기해야 하는데 그냥 태용이 반성하고 잘가르치겠다는 말만 했잖아. 사기를 친게 절대 아닌데 회사가 그걸 인정해 버리니까 팬들이 아무리 해명글을 써도 대중들은 그저 "빠순이들 잘생기면 다지 쉴드 오지네" 이런 생각만 하고 글은 읽지도 않는거임.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알게 돼서 좀 다행이긴 한데 마음 많이 다쳤을 태용이 생각하니까 조금 안쓰럽다 태용 가끔 말하는거보면 진짜 온 세상 사람들이 자기 미워하는줄앎...얼마나 무차별 공격을 가했으면 ㅠㅠ ..


    까글 아닌것 만으로도ㅠㅠ


    진짜 얘만 아니였으면 올팬 많았을듯


    사람하나 바보 만드는거 정말쉽네요. 판에 올라왔던 글보고 기사가 아주머니한테 욕했다는 문구보고 왜 욕을하지 의문이었는데 오히려 그 반대였고, 5살 아이가 아니고 7살 아이라는 것도 굉장히 충격적이네요. 그 글에 버스기사가 천벌 받을정도로 죄지은것처럼 써져있던데 정말 억울하시겠어요. 승객들이 그상황속에서 조금만 객관적으로 판단했다면 버스기사님이 이렇게까지 욕먹을 상황 아니라고 봅니다. 애초에 엄마가 아이를 제대로 간수하지 못한것이 문제 아닌가요??


    조유리편들지말고 걍조용히 덕질이나 하세욬이렇게글올린다고 뭐가달라짐 ㅋ? 애쓴다


    청바지 입은 제일 다리 긴 애가 성열ㅎ


    답정너네 ㅅ1ㅂ 그럼 왜 처물어봐 시1발


    매희나 매화나.... 심지어 뜻으로 보면 기생과 가까운 건 매희가 더 심함.


    제 남친은 저보다 한참 연하인데 제가 집에 놀러가면 밥 차려 줍니다 제가 해준 적도 있지만 대체로 남친이 해줘요 원래 집주인이 손님 대접해야하지 않습니까?